이주형기자
(천안=연합뉴스) 이주형 기자 = 5일 오전 6시 51분께 충남 천안시 동남구 수신면 해정리 일대 야산에서 불이나 임야와 나무 등을 태운 뒤 35분 만에 진화됐다.
산림 당국은 산불 진화 차량 8대, 인력 27명을 투입해 불을 껐다.
산림청 중앙산림재난상황실 관계자는 "작은 불씨도 소홀히 할 경우 대형산불로 확산할 위험이 있는 만큼 쓰레기와 영농부산물 불법소각 행위 등을 일절 금지해 달라"고 당부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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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<저작권자(c) 연합뉴스, 무단 전재-재배포, AI 학습 및 활용 금지> 2024/09/05 11:36 송고